一 | 이란 TV, 트럼프 막내 아들 암살 위협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오른쪽)과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 로이터연합뉴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공동 임시항로 개설과 기뢰 제거 등에 합의하고 향후 기술적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란은 해협이 완전히 개방되려면 미국이 양해각서(MOU)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만 외교부는 25일(현지시간) 바드르 알부사이디 외무장관이 이란을 방문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건설적 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동 임시항로 개설과 기뢰 제거 프로젝트 진행 등에 합의했다. 오만 외교부는 “이후 기술적 협상은 영구적 항행 통로와 향후 관리 방안, 정보 공유·선박 통행 관리 등에 합의하기 위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은 엑스에 “해협의 향후 관리 및 영구적 해결책은 적절한 시기에 마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양국 간 합의가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은 이란 국영 IRIB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해협이 완전히 개방되려면 미국이 종전 MOU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이란과 파키스탄의 소식통을 인용해 “워싱턴과 테헤란이 휴전에 합의했다”며 “여기에는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로운 항해가 포함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미국 비밀경호국(SS)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을 겨냥한 이란 측의 암살 위협을 확인하고 조사에 나섰다. CNN은 지난 주말 이란 IRIB방송이 방영한 “배런 트럼프를 어디서 죽일까”라는 내용의 영상을 SS가 확인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그간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 등에 대한 위협은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사이에 태어난 배런에 대한 위협은 이번이 처음이다.。 转自公众号:新西兰中文先驱Chinese_Herald
中文先驱读者金先生爆料称,自己在入境申报时误入了假网站,被骗100多纽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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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先生的遭遇
在转机回新西兰的空档时间里,金先生打开新西兰旅客申报(NZTD)的App做线上申报,但是不知道为什么打不开,只好输入关键词New Zealand Traveller Declaration上网搜索,立即出现一个“看似非常正式的官网”,打开之后,按要求一一填写。
填写完了按提交,这时就出现了两个选项,选项1是1-2天前申报,选项2是临时紧急(Priority)填报,后面括弧内注明需要支付35美元。
因为急着完成申报,金先生还以为是新西兰移民局采取了新措施,只好进入信用卡付款程序。
他用信用卡付了款,但心中有一些不安和狐疑。
两个月前他候机时顺利进入了NZTD的App,当时并未要求在1-2天前申报。而且,新西兰移民局又为什么要以美元收费?
不过,他的手机也在一小时内收到了来自“移民局”的“成功完成申报”邮件回覆。